05-25 2026-05-25 10:38:59

맥그리거의 UFC 대비 스파링에 팬들 실망

'44세' 한국인과 연습이라니…'레전드' 맥그리거의 UFC 대비 스파링에 팬들 실망→대체 왜?맥그리거의 UFC 대비 스파링에 팬들 실망


코너 맥그리거 스파링 영상 공개…팬들 “예전 같지 않다” 혹평

Conor McGregor의 복귀 준비 과정이 공개됐지만 팬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맥그리거의 최근 스파링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혹독한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 속 맥그리거는 전 UFC 웰터급 파이터 Kim Dong-hyun과 훈련을 진행했다.팬들은 SNS를 통해 “정말 엉망이다”, “엄청 느려 보인다”, “이건 예전 UFC 시절의 맥그리거가 아니다”라는 반응을 남기며 현재 경기력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특히 과거 폭발적인 스피드와 타격 감각을 보여주던 모습과 비교해 움직임이 둔해졌다는 평가가 이어졌다.맥그리거는 오는 7월 열리는 UFC 329를 통해 약 5년 만에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다. 하지만 공개된 훈련 영상 하나만으로도 팬들의 기대와 걱정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

‘스턴건’ 김동현과 훈련한 맥그리거…복귀전 앞두고 실전 감각 점검

Conor McGregor가 UFC 복귀를 앞두고 한국 파이터 Kim Dong-hyun과 스파링을 진행했다. 두 선수는 아일랜드 더블린의 스트레이트 블래스트 짐에서 함께 훈련했고, 해당 영상은 김동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맥그리거는 지난 2021년 Dustin Poirier와의 경기에서 다리 부상을 당한 이후 긴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약 5년 동안 UFC 무대에 오르지 못했지만 최근 다시 강도 높은 훈련 캠프를 소화하며 복귀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특히 이번 훈련은 실전 감각 회복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맥그리거는 오랜 공백에도 여전히 특유의 공격적인 스타일을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김동현 역시 다양한 움직임으로 스파링 파트너 역할을 수행했다.

맥그리거 “그 어느 때보다 뛰어나다”…UFC 329 복귀 자신감

Conor McGregor가 UFC 복귀전을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맥그리거는 오는 7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329에서 Max Holloway와 웰터급 매치를 치른다.두 선수는 13년 전 처음 맞붙은 바 있으며 당시에는 맥그리거가 판정승을 거뒀다. 이번 경기는 맥그리거의 5년 만의 UFC 복귀전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맥그리거는 “강도 높은 훈련 캠프에 참가하게 되어 매우 의욕적이다”라며 “코치들과 훈련 파트너들에게 감사하다. 모두가 눈앞의 도전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그 어느 때보다 기량이 뛰어나며 다시 한번 세계에 내 실력을 보여줄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있다”라고 강조했다.팬들의 우려와 달리 맥그리거 본인은 여전히 정상급 경기력을 자신하고 있어 복귀전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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