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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14:21:00
'월클' 아이돌 에스파 카리나X윈터, 현장 '직관' 인증 '찰칵!'
"韓 미녀 두 명 누구야!" 日 깜짝 놀랐다…'월클' 아이돌 에스파 카리나X윈터, 현장 '직관' 인증 '찰칵!'
에스파 카리나·윈터, 한국-체코전 직관 화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첫 경기 현장에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렀다. 이날 경기장 관중석에는 카리나와 윈터가 직접 방문해 대표팀을 응원했다.두 사람은 한국을 상징하는 붉은색 의상을 입고 경기를 관람했으며, 개인 SNS를 통해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직관 인증'도 남겼다. 월드컵 무대에서 포착된 에스파 멤버들의 모습은 팬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일본도 주목한 에스파의 월드컵 응원
일본 언론이 한국 축구대표팀 경기장을 찾은 에스파 멤버들의 모습을 집중 조명했다.일본 매체 더앤서는 한국과 체코의 월드컵 경기 현장에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월드컵 관중석에 한국의 세계적인 인기 걸그룹 멤버 두 명이 모습을 드러냈다"고 소개했다.이어 "에스파는 일본에서도 도쿄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룹"이라며 "두 멤버는 관중석에서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한국 대표팀 경기뿐 아니라 세계적인 K-팝 스타들의 등장도 현지와 해외 언론의 관심을 모으는 장면이 됐다.
한국, 체코와 전반 0-0…손흥민 중거리슛 아쉬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체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다.한국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전반 45분 동안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가장 위협적인 장면은 주장 손흥민의 발끝에서 나왔다. 손흥민은 전반 38분과 39분 연속으로 중거리슛을 시도하며 체코 골문을 노렸지만, 모두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못했다.한국은 전반을 0-0으로 마친 가운데 후반전에서 첫 승을 향한 공격을 이어갔다.
